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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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절차 파악

 

호주에서 부동산을 구매하기 위해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호주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호주은행은 한국은행과는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옵션 및 절차를 전문가를 통해 정확하게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호주에서 융자 전문가로는 은행소속 주택 대출 직원이나 은행과 파트너로써 일하는 주택 대출 중개인 즉 모기지 브로커가 있다.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미국과 같은 곳에서는 일반적인 직업군이다. 모기지 브로커의 존재 이유는 크게 다음과 같다.

 

 폐쇄적 은행정책

 

  • 호주은행은 한국은행과 달리 은행간의 고객정보를 공유하지 않는다.
  • 한국은 정반대로 한 은행에서 융자를 받은 고객이 다른 은행에 가면 그 고객의 정보를 다 열람 할수 있다.
  • 이 이유로 호주를 포함 미국 등에서는 모기지 브로커라는 직업이 존재하며 한국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유이다.
  • 호주은행은 각 은행마다의 각기 다른 정책들로 융자를 심사한다.
  • 즉 고객이 한 은행에서는 융자 조건이 가능하지만 다른곳에서는 특정 정책 때문에 융자 조건이 불가능할수도 있다는 뜻이다.
  • 신용도가 낮은 고객인 경우 은행에 따라 융자 가능여부에서부터 이율 등이 다를수있다.
  • 의료계 종사자 및 전문직군의 경우 몇몇 은행에 따라 특별한 해택이 있으면 은행별로 인정되는 직군이 다 다르다.
  • 이에 따라 고객의 현재 상황에 맞는 정책를 제공하는 은행을 선별해주고 안내해주는 역활이 모기지 브로커의 중요 일 중 하나이다.

 

편의성
  • 30~40개가 넘는 은행의 이율을 한번에 조회하고 안내가 가능하다.
  • 거주 지역의 제약없이 원격으로 융자 진행을 도와줄 수 있다.
  • 보편적으로 수수료를 고객에게 따로 청구하지 않으며 수익구조는 파트너인 은행으로부터 커미션을 받는다.

 

재정 정리 저축 시작

 

융자 전문가들로부터 옵션 및 절차를 파악했다면 그 이후에는 현재 자신의 재정 상황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야 할 때이다.

  • 은행거래내역서 또는 온라인 뱅킹을 보고 어디에 지출하고 저축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 신용 카드, 차량 및 개인 대출 상환을 시작해야한다. 이들을 통합하거나 상환하여 해지하면 추후 융자를 받을때 유리한 조건이 될수 있다.
  • 개인 부채의 경우 매 상환일 기한을 꼭 지켜야하며 늦어지는 기간이 지속될경우 은행에서 융자를 거부할 이유가 될수 있다.
  • 또한 신용 등급을 확인해야 한다. 이는 은행이 주택 융자를 신청할 때 고려하는 중요한 사항중 하나이다. 너무 잦은 융자 신청기록들은 신용 등급을 낮아지게 하는 요인이 된다. 또한 과거 미지급한 전기료, 통화수신료 등이 있는지 확인하고 처리해야 한다.

 

저축을 시작하려면 보증금 및 기타 주택 구입 비용(인지세 등)에 필요한 금액을 대략적으로 추정해야 한다.

  • 호주은행의 기본 요구사항은 고객으로부터 20%의 보증금이다.
  • 일반적으로 부동산 가치의 20% 보증금이 이상적이지만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20% 미만인 경우 일반적으로 LMI(Lenders’ Mortgage Insurance)를 지불해야 한다. LMI는 은행측에서 보증금 20% 미만으로 인한 위험요소를 제 3자 보험회사를 통해 보험을 드는것이며 고객에게 청구된다. 이는 일회성 비용이며 고객은 일시불로 내거나 융자에 포함시켜 대출기간 동안 상환 가능하다.
  • 은행은 이 LMI를 포함하여서 90% ~ 95%까지 대출을 승인하여 주며 주택 구매목적 (거주용, 투자용)에 따라 달라진다.
  • 이로 인해 고객은 최소 8% 에서 12%의 보증금이 있어야 주택 융자를 받을수있다.
  • 기타 주택 구입 비용은 주택융자에 포함될수 없으며 위 8% ~ 12% 보증금 외 따로 준비 되어야 한다.

첫집 구매자의 경우 정부해택을 다시 한번 확인하여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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