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스

‘스쿨 존 과속 벌금’ 가장 많이 부과된 NSW 지역 공개

전국 도로 자동차 협회, 2023년 1월 3일 동안 조사

전국 도로 자동차 협회(NRMA)는 2023년 1월, 호주의 날(Australia Day)을 포함한 3일 동안 약 3,200건의 ‘스쿨 존 과속 벌금’(School zone speeding fines)이 부과되었으며 이중 가장 많이 적발된 NSW 지역 5곳이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1. 파커 스트리트, 킹스우드(Parker Street, Kingswood)

킹스우드의 파커 스트리트에 있는 스쿨 존에서 2023년 1월, 135명의 운전자가 과속으로 적발됐으며 1월 평균 적발률이 2월보다 70%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 빅토리아 로드, 라이드(Victoria Road, Ryde)

전국 도로 자동차 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라이드 지역의 빅토리아 로드 동쪽 및 서쪽 차선에서 스쿨 존 과속으로 140차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총14만1,000건의 과속 벌금이 부과되어 약 3,5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나타났다.

3. 피트워터 로드, 노스 나라빈(Pittwater Road, North Narrabeen)

노스 나라빈의 피트워터 로드에서 양방향으로 이동하던 과속 운전자가 지난해 1월에만 146차례나 적발됐다. 한편 지난해 총 과속 적발건은 2022년보다 5만 8,000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4. 프린스 하이웨이, 코가라 (Princes Highway, Kogarah)

지난 1월 코가라 프린스 하이웨이에서는 151명의 운전자가 스쿨존에서 과속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5. 우드빌 로드, 체스터 힐 (Woodville Road, Chester Hill)

2023년 1월, 스쿨 존 과속으로 가장 많이 적발된 곳은 체스터 힐의 우드빌 로드 남쪽 방향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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