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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홈 바이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2015. Jan.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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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바이어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가격이 정확한지 모르는 구매자들은 무의식으로  값이 높다는 예상 생각만 합니다.

 

특히  주택구매자들집을 처음으로 마련할  무섭고 공포죠.

 

 값이 마켓에 상승하면서 집을 사기 보다는 세를 찾는  주택 구매자들이많아졌습니다.

 


2014년의 트렌드를 보았습니다.

 

1. 호주인들 중에 32%는 집을 마련하기보다는 세를 주고 사는 게 좋다라고 했습니다그 작년인 2013년에는10%, 1년 사이에 22% 증가가 보였다.


2. 집 값이 올라가서 부모님과 함께 사는 사람들도 늘었다고 합니다부모님과 함께 살면서경제적 여유를 느껴서 좋다 – 라고 10%에서 14%로 올랐다.


3. 다른 면에서 볼 경우첫 주택 구매자들은자신감이 떨어진다고 38%가 얘기했다돈을 모으는 게 부담이 되고어렵다고 생각한다고 했다그러나 2013년에는 51%가 이런 말들을 해, 1년 사이에 13% 내려갔다.


4구매자들의 자신감이한층 올라가저당 세를 못 갚는 구매자들이 29%에서16% 내렸다.

더 말하자면호주에 첫 주택 구매자 수를 늘리게 하려면전문가들의 판단에는 첫 주택구매자들이 집을 마련할 때 부담 없이 그리고 정보를 얻는 자세에서 가장 안전하고 긴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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